질러라! 예이~


무사히 넘어가는가 싶던 10월이었지만, 결국엔 계속 눈독만 들이고 있던 오렌지 박스를 질러버렸다.
돈이 좀 나가긴 했지만 할머니도 안 팔고, 고양이도 저당잡히지 않았으니 양호한 셈.....이라 할 수 있을지도? 
by 디거 | 2007/11/01 12:49 | 게임錄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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