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8월 밸리를 떠들썩하게 했던 문제의 작품.............이지만 본문과는 별 상관있을라나?]
미워도 싫어도 좋다고? 무슨 짓을 해도 사랑한다고? 곁에만 있어주면 좋으니까 시키는 건 다 하겠다고? 이건 아무리봐도, 극렬 얀데레가 아닌가!!!! 그래서 물어봤다. 이거 가사 내용 좀 안 이상하냐고. 그랬더니 뭐가 이상하냐고 오히려 나를 이상한 놈으로 본다.[....] 뭐, 이런 걸 들으면서 얀데레니 좀 수상하니 따지는 내가 막장이긴 막장인가 보다. 하지만, 나라는 여자 그래, 사랑을 포기 못해 이렇게 차갑게 나를 떠나도 그래도 안잊을래, 그래도 기다릴래 어느 누가 뭐라해도 너는 내 남자니까 나는 네 여자니까 나는 이 소절에서 갑자기 뭐가 떠올라 떡실신했다는거. 이 노래, 확실히 뭔가 있어. 코토노하~~~~~~!!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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