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렐릭이 Games For Windows라는 게임잡지에 DoW의 3번째 확장팩에 대해서 짧막하게 언급했다.
다음은 원문. Warhammer 40,000: Dawn of War -- Soulstorm An exclusive first look at the third expansion to Relic Entertainment's future-warfare real-time strategy game. The new expansion introduces a new race to the fold: the Dark Eldar. 주목 할만한 점은 또다시 새로운 종족이 등장한다는 것. 현재 다크 크루세이드의 경우 모두 7가지의 종족이 등장하는데 확장팩에 하나가 더해지면 무려 8종족이 된다. 플레이어로서는 다양한 종족이 추가되서 기쁘겠지만 앞으로 밸런스 조정이나 패치등에는 상당한 애로사항이 꽃필 듯. 그리고 다크 엘다. 보드게임상으로는 결코 약하지 않다고 하지만, ![]() 모델들의 생김새가 다들 요모양 요꼴이라 미니어쳐 판매 인기는 거의 최하위를 달리고 있는 모양. 한 때는 종족 삭제설까지 돌곤 했던 비운의 세력인데 이번에 추가 된다는게 놀라울 따름이다. GW사가 뭔가 모종의 압력을 넣은 듯.[.........] 근데 솔직히 말하면 이제 확장팩 그만내고 다른 엔진으로 DoW2 만들어서 타이라니드 내보냈으면 좋겠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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