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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답]학창시절 문답 - 날씨좋다님 댁에서 트랙백.
고등학교때 95점 받은 적이 있다. 문제는 그때 시험이 좀 쉬워서 너나나나 다 90점 이상이었었지. 정확히 기억이 안난다. 사실 등수라는 단어만 들어도 스트레스가 나서 걍 신경을 끊었었다. 학교가고 공부하고 밥먹고 자고 공부하고(....................) 보통 다 이렇지 않을까? 안 해봤음. 몇 년 지나 군대에선 해봤지만. 그땐 안 했다니깐. 넵. 수학여행. 술은 별로 안 좋아하지만 맥주는 부담없이 마실 수 있어 괜찮은 듯. 수학여행때 마셔본게 맥주 한 캔인지라...... Nope. 학창시절에는 좀 많이 푸짐했기(?)때문에 교복을 줄이는 건 상상도 하지 못했다. 여담이지만 교복을 그렇게 줄여입는다는 것을 난 아직도 이해 못하고 있다. 그게 멋있나? 아니오. 제가 그걸 하면 민폐지요.[.......] 아니오. 제가 그걸 하면 민폐지요.[..........] 아니오. 제가 그걸 하면 민폐지요.[..............] 아니오. 제가 그걸 하면 민폐.........아 귀찮아. 몇 번 있음. 명찰 혹은 지각. 두발로 걸린 적은 없음.(다닌 중, 고등학교가 이상하다싶을 정도로 두발에 엄격해서) 와그작 와그작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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