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문답.
[문답]학창시절 문답 - 날씨좋다님 댁에서 트랙백.




고등학교때 95점 받은 적이 있다. 문제는 그때 시험이 좀 쉬워서 너나나나 다 90점 이상이었었지. 





정확히 기억이 안난다. 사실 등수라는 단어만 들어도 스트레스가 나서 걍 신경을 끊었었다.





학교가고 공부하고 밥먹고 자고 공부하고(....................)
보통 다 이렇지 않을까?





안 해봤음. 몇 년 지나 군대에선 해봤지만.





그땐 안 했다니깐.





넵. 수학여행.





술은 별로 안 좋아하지만 맥주는 부담없이 마실 수 있어 괜찮은 듯.





수학여행때 마셔본게 맥주 한 캔인지라......





Nope.





학창시절에는 좀 많이 푸짐했기(?)때문에 교복을 줄이는 건 상상도 하지 못했다.
여담이지만 교복을 그렇게 줄여입는다는 것을 난 아직도 이해 못하고 있다. 그게 멋있나?





아니오. 제가 그걸 하면 민폐지요.[.......]





아니오. 제가 그걸 하면 민폐지요.[..........]





아니오. 제가 그걸 하면 민폐지요.[..............]





아니오. 제가 그걸 하면 민폐.........아 귀찮아.





몇 번 있음.





명찰 혹은 지각. 두발로 걸린 적은 없음.(다닌 중, 고등학교가 이상하다싶을 정도로 두발에 엄격해서)





와그작 와그작
by 디거 | 2007/09/09 16:52 | ETC錄 | 트랙백
트랙백 주소 : http://digger.egloos.com/tb/73024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