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블로그에 들어와 보니 새 댓글이 하나 달려있단다.
내색은 안하지만 이런 거 하나에 존내 기뻐하는(?) 나로서는 당장 확인하고픈게 인지상정.
그래서 포스트에 들어가 댓글을 확인해보니....
예아 광고글.
보자마자 덜컥 '이런 덧글을 남기는 사람이 오다니, 설마 나도 메이저????'라고 생각이 들었지만 냉정하게 생각할때 그럴 일은
절대 없다는 걸 알고 보통으로 끝났을 분노가 200배는 더 치솟았다나 뭐라나....
아무튼 광고글은 사양합니다. 꺼져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