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스쿨럼블 240화 - [..................]
- 드디어 보행제날.



-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집을 나서는 텐마. 그런 언니를 배웅하는 야쿠모지만 카라스마의 비밀을 알고 있기에 걱정이 되는 듯.

- 학교에 도착한 텐마. 에리와 미코토를 비롯해 다른 아이들도 이미 와 있다. 안 온 사람은 카라스마와 하리마, 아키라 정도.
   카라스마와 하리마의 부재가 어쩐지 신경이 쓰이는 텐마. 한편 에리는 어제 전화를 엿들어 하리마가 아프리카에 간다는 말을
   들었지만 농담으로 여기고 있다.

- 장소는 바뀌어 하리마의 집. 오늘 텐마와의 일에 결판을 내려는 듯 긴장하며 샤워를 마친 그를 기다리는 건, 아프리카 어느 
   부족의 의상이었다. 
   황당해하며 이토코에게 따지는 하리마지만, 그녀는 아프리카에 간다고 각오하지 않았냐며 천연덕스럽게 말할 뿐. 
   설마 정말로 보내겠는가 생각했는지 집을 나서려는 하리마지만 어느새 와 있던 나카무라에게 잡혀 어딘가로 끌려간다.[......]  

- 한편 학교에서는 저 세 명을 제외한 모두가 모인 상태. 카라스마가 오지 않자 텐마는 슬슬 불안해하고......

- 이때 마이가 텐마에게 보행제 기획자로서 개회사를 부탁한다. 이래저래해서 단상에 올라선 텐마. 뭐 대충 일년이 참 빠르며,
   너희같이 좋은 친구들을 만나 기쁘며, 현재를 소중히 하자는 소년만화스런 연설을 한다. 모두들 박수.

- 그리고 드디어 시작된 보행제. 오지않는 하리마와 카라스마를 염려하는 에리와 텐마를 비추며 마무리.

- 그 시각 하리마는......


하리마 「돌려보내줘!!!」

앙골라행 비행기에 몸을 싣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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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 않은 아키라와 카라스마가 신경이 쓰이는 가운데, 이것으로 수학여행에서 못이룬 해외편의 야망이 앙골라에서 실현된다!!
스쿨럼블 '하리마의 앙골라 대탐험편', 기대하시라!!!!! 













..................................는 농담.


정말로 언제 끝이 보일지 모르는게 이 만화지만, 걸림돌인 하리마가 빠져줬으니 텐마와 카라스마는 어떻게든 정리가 될 듯.
역시 다음호를 기대할 수 밖에.
by 디거 | 2007/09/07 12:14 | 서적 및 만화錄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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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John at 2007/09/07 17:23
저도 관련 글을 썼습니다. 이번 보행제에서 초점이 될 인물은 역시 카라스마와 텐마겠죠.
Commented by 디거 at 2007/09/09 09:46
일단 하리마가 저런 식으로 퇴장했으니.......(안습)
아무튼 뭐든 끝장을 봤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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