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쿨데이즈 4화를 봤지 말입니다.

이토는 완전 개막장이지 말입니다.사실 스쿨데이즈 자체가 개막장이긴 하다만.



이 색히는 여전히 여자친구 놔두고 딴 여자랑 헛소리나 해대고 있지 말입니다.


키스를 하는대도,


자연스레 손이 먼저 이쪽으로 가지 말입니다. 놀란 코토노하가 뿌리치자,


삐져서 괜히 툴툴대지 말입니다. 풋사과 같은 놈.


게다가 그것도 모자라 이번엔 아예 다른 여자를 덮치지 말입니다.(사실 덮쳐지는 쪽도 잘못이 있지만.)
이 색히의 뇌는 정자로 가득 차 있지 말입니다.


그나저나 이것이 말로만 듣던 NTR이라는 건가? 뭐, 아님 말고.


그렇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코토노하는 이토랑 화해하고 싶어서 또 이러지 말입니다.
이건 분명 비극 플래그 세워 진거지 말입니다.









[................................]








.............제작진 님들아, 진짜 TV방송에서 '선혈의 결말' 내보낼 건가염?? 아니겠져???




덤.


절륜한 이토군. 머리만 아니라 온몸이 정자로 되있는 듯.
by 디거 | 2007/07/29 18:52 | 시각매체 및 영상錄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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