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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이랑 별 상관없는 짤방) - 과연 브루스 윌리스, 당신은 스티븐 시걸과 함께 영화 사상 최강의 히어로다.(자동차로 헬기를 부수다니......ㅎㄷㄷ) - 제목답게 참 지지리도 안 죽는 존 맥클레인. 랩터나 아파치를 불러와도 그는 안 죽을듯(?). - 그나저나 후반에 전투기 조종사 좀 너무하더만. 도로에 맥클레인이랑 가브리엘의 차 말고도 다른 자동차가 뻔히 다니고 있는데 그저 '테러 용의자다!' 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아무 주저 없이 공격을 하다니. 더불어서 도로라는 귀중한 공공재까지 미사일로 날려버리고 말이야. 그놈의 테러가 뭔지. - 가끔 맥클레인이 악당보다 더 악당같이 느껴질때도 있었다. 특히 마이를 처리한 다음 가브리엘한테 하는 대사는 압권. 내가 가브리엘이라도 존내 빡돌겠다. - 부인인 홀리씨는 여전히 찬밥신세. 3편에서는 목소리만 잠깐 나오더니 4편에서는 그냥 이혼했다며 코빼기도 안비친다.[...........] - 다른 영화에서 본 것 같은 장면도 눈에 좀 띄었다. 이를테면 '식스틴 블럭'이라던가, '트루 라이즈'라던가, '스워드 피쉬'라던가.... 뭐, 아님 말고. - 매기 큐는 흠좀무.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는 좀 귀여움.(하지만 영화에서 나온 모습만 보면 얘도 흠좀무) - 그러고보니 위험하거나 다급한 상황에 빠진 남녀는 서로 사랑에 빠지기 쉽다고 어느 만화에서 본 것 같은데.('흔들다리 효과'라 던가?) 영화 끝부분을 보면서 갑자기 그게 생각나더라. - 교훈 : 보안만이 살 길. 돌아이에게 중요한 일 맡기지 말자. 맥클레인을 적으로 두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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