늪에 빠진 기분이야.
자주자주 찾아가던 모 블로그.
하지만 요 근래는 별로 들르지 못했는데 그사이 글이 참 많이 쌓였다.
밀린 글을 보려고 무심코 카테고리를 누른 순간.
컴퓨터가 로딩의 늪에서 헤어나질 못하는구나.
결국 재시작했다. OTL



저사양 유저는 슬프다. 블로그를 함에 있어서도.
 

by 디거 | 2007/07/06 22:34 | 잡담錄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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