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이 셋의 이야기였을 터인 만화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 이르렀는가???[.......] 228화의 번역본이 좀 늦게 뜬 탓인지 대략 일주일 쯤 전에 스쿨럼블의 네타글을 올린 이후 블로그의 방문객이 폭등했다. 하루 방문객이 평소의 무려 20배 넘게 뛴 적도 있어 깜짝 놀랐던 적도 있다. 지금이야 번역본이 뜬 모양인지 방문객은 서서히 감소하는 중이긴 하지만. 그런데 갑자기 드는 생각이 '이 만화 정말로 막장인걸까?' 라는 것이다. 뭐 나야 이거 욕하는 사람도 많이 봤고 그 이유에 대해 서도 납득하는 편이고 스스로 생각해도 요즘 전개를 보면 이건 좀 아니라고 보긴 하는데, 내 블로그의 방문객 수나 리퍼러를 보아하니 그렇게 생각 안하는 사람도 의외로 많을 지 모르겠다. 실제로 이 만화 팬카페들도 여전히 왕성히 활동중인듯 하고 물건너 사람들도 '코바야시 진 개샊'이라 욕하는 사람도 있지만 여전히 결말이나 전개에 대해 궁금해 하는 사람도 꽤 되보이니 말이다. 아무튼 결론은 그나마 이 만화에 긍정적인 사람들마저 다 떠나기 전에 빨랑 모두가 납득하게 작가가 완결을 내줬으면 하는 것. 사실 나도 결말이 궁금해 미치겠다. 킁.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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