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의 수필가 피천득 별세.
'인연'의 수필가 피천득 별세.

'그리워 하는데도 한번 만나고는 못 만나게 되기도 하고, 일생을 못 잊으면서도 아니 만나고 살기도 한다.'

이거 참 멋졌었는데.
수고하셨어요.
by 디거 | 2007/05/26 13:53 | 잡담錄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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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디거 at 2007/05/26 13:54
오늘도 뒷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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