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솔직해지자구. 애초에 너 대화할 생각 같은 건 하나도 없었지? 그렇지? 그냥 쟤를 좀 까고는 싶은데 뭔가 벽이 높아보여서 지금껏 머뭇거린게 맞지? 아니긴 개뿔. 너 하는 꼬라지 좀 봐라. 안 그런 척하면서 존내 까대는 거 다른 사람이 보면 모를 줄 알지? 게다가 몇몇 병신들도 걔 까주니까 존내 좋다고 들러붙으니 말이야. 왠지 우월감이 넘치지? 존내 뭔가 고양되지? 응? 너도 인정했잖아. 넌 한때 최고의 말쌈꾼이었다며? 그럼 걍 그렇게 살아. 가증스럽게 지금은 안 그런척 포장하지 말고. 존내 패버 리고 싶으니까. ^^ 아, 그리고 이제 엔간하면 소통이란 말 좀 쓰지마. 처음부터 그럴 생각도 없거니와 니가 말하는 그 소통도 깔 꼬투리 잡기 위한 대화 에 불과하잖냐. 안그래? 소통은 무슨. 소똥이라 하지 그러냐? ㅋ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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