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오리진 한 줄 요약
본격 유령이랑 붕가하는 게임.[..........]


아니, 그냥 마지막 장면만이 너무 눈에 밟혀서 말이다. 여하간 기대에 부응하는 후속작임을 보여준 작품이긴 하지만, 스토리는
의문만이 남는다. 특히 알마의 행동이 좀. 결국 그녀는 '우수한' 인물인 베켓을 이용해 다시 한 번 팩스톤 패텔같은 녀석을 만들려
한 것인가? 근데 그러면 의문인게 가장 비슷한 인물로 전작의 주인공이 있는데 뭐하러 이렇게까지 한 건지 잘 모르겠다는 말씀.
뭐, 알마가 전작에서 헬기랑 같이 주인공을 날려버려서 그랬다면 할 말이 없긴 하지만 그럼 확실히 죽었다고 해주던가. 밝혀진
건 아무것도 없는데 떡밥만 잔뜩 던지고 말야. 씁.

그러고보니 제목은 F.E.A.R. 인데 정작 피어팀은 하나도 안나오는구만. 이것도 떡밥일까나.
by 디거 | 2009/03/14 19:00 | 게임錄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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