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탄(티탄)


타이탄은 토성의 가장 큰 위성이자 태양계에서 두번째로 큰 위성(수성보다 직경이 크다)이며, 위성 중 유일하게 짙은 대기를 지니고
있다. 또한 태양계에서 지구외에 유일하게 지표에 액체가 흐르는 천체이기도 하다.

대기는 98.4%가 질소, 나머지 1.6%는 메탄과 탄화수소등의 기체로 이루어져 있다.

타이탄의 지면에 흐르는 액체는 대부분 액화메탄이다. 마치 지구의 바다처럼 타이탄에서 메탄은 하나의 대양을 이루고 있다.

지면에는 마그마 대신 냉각된 암모니아나 메탄을 분출하는 얼음화산들이 있다. 이 얼음화산에서 분출된 메탄은 대기로 흘러들어가
비가 되어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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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알수록 메탄으로 가득차 있는 타이탄. 옛날에 어떤 종교단체에서 자기들은 외계인의 후손들이며 선조들은 지금 타이탄에서
살고 있다고 주장한 적이 있었지. 어디서 들은 건 많은 모양이더만. 물론 그건 헤프닝으로 끝났지만 저 메탄들 사이에서 살아남을
생물이 있을지 궁금하긴 하다. 또 모르지. 지독한 어떤 세균은 저런데서 잘만 살지도.

결론 : 그레이 나이트가 킹왕짱.

by 디거 | 2008/06/29 10:47 | 잡담錄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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