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다 싫어
싫다 싫어 꿈도 사랑도

싫다 싫어 생각을 말자

당신의 거미줄에 묶인 줄도 모르고

철없이 보내버린 내가 너무 미워서

아차 해도 뉘우쳐도

모두가 지난 이야기 



왠지 요즘 상황이랑 맞물리면서 저 가사에 겁나게 공감중. 아 놔....orz
by 디거 | 2008/04/12 10:19 | 잡담錄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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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라큄 at 2008/04/12 10:35
싫다 싫어 생각을 말자 <- 정말 공감때리는데요[...]
Commented by 디거 at 2008/04/12 20:37
'아차 해도 뉘우쳐도 / 모두가 지난 이야기'

전 이부분에 격하게 공감중이랍니다.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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