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아무 것도 바꿀 수 없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그동안 입만 싸서 떠들어댔던 스크래퍼들은 자기가 대운하를 위하여 무슨 일을 할 수 있을지 거시기
잡고 곰곰히 생각해 볼 것.

신나게 글 싸지르고 거기에 애널써커마저 달라붙으니 진짜로 뭐 될 줄 알았나보지? 병신들.
by 디거 | 2008/04/10 03:08 | 不好錄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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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John at 2008/04/10 12:27
뭐, 그보다 젊은 층의 투표율이 답답할 정도로 낮더군요. 그들이 제대로 투표를 했다면 좀 더 달라졌을지도 모릅니다만 현실은 그저...
Commented by 라큄 at 2008/04/10 14:43
아 짤방 정말 동감[...]
Commented by 디거 at 2008/04/11 00:09
John님 / 이게 바로 현시창이죠.

라큄님 / 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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