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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기, 3학기 하길래 떡밥인줄 알았더니 사이트까지 만들고 뭔가 본격적으로 할려는 모양이다. 다만 문제는 '과연 이걸 누가 보겠는가?' 인데.....알다시피 22p의 대규모 낚시로 인해 그나마 남아있던 팬마저도 다 떠나버리고, 이제 남은 건 '딸기100%' 마냥 누가 커플될지 놓고 싸우는 병진들이랑 진짜 소수의 팬들 뿐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3학기를 제작 한다는 건 대체 뭘 믿고 하는 짓일까? 코단샤 : "넵. 그럴 줄 알고 TV방영 안하기로 했습니다.ㄳ 그리고 단행본을 초회한정판으로 사는 분들에게만 3학기 DVD를 특전으로 제공할 생각입니다. ㄳ" 헉. 지송여....그런 방법이 있을 줄은 생각 못했네여. 그러니까 덕후만 받겠다 이소리구나 우왕ㅋ굳ㅋ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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