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식

"졸업생 여러분, 여러분은 이제 정들었던 학교와 선배, 교수님과 작별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이, 또 여기가 우리들의 끝이 아니라는 것은 여러분들도 모두 잘 알고 있을겁니다."





"확실히 그렇다. 아직 끝난게 아니야.

이제부터는 도서관이나 고시촌 근처나 아님 자기 집에서 유령처럼 방황하는 그들을 보게 될테니까.

절대 아직 끝난게 아니야. 안그래?"
by 디거 | 2008/02/22 17:31 | 잡담錄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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