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의 사고로 죽은 사람들은 어쩜 그렇게 안타까운 사연을 많이 남길까.그런 사람들을 보면 효녀, 효자에다 착하고 인정많고, 아무튼 법 없이도 살 사람들인 것 같던데.진짜 천인공노하고 죽어도 쌀 사람들은 죽지도 않나봐. 이거 어찌보면 참 불공평하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