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를 따라(?) 실버서퍼를 구해서 해보았다.
어쩌다가 실버서퍼를 구해서 해보았습니다. - 아마란스님 댁에서 트랙백

다운을 받고 롬을 찾아 실행하고 스테이지를 골라 게임을 시작하는 순간....


그리고 나는 생각을 그만 두었다.[...............................]



대체 뭐냐. 이 말도 안되는 난이도는.
아니 솔직히 말해서 AVGN의 동영상을 볼 땐 게임이 X나게 어렵다는 건 조금 오버한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이건 뭐 해보니까
제임스 롤프가 그나마 이 게임 엄청 잘 하던 거였구만.(.........) 
정말로 이 난이도는 게이머에 대한 테러다. 테러. 제작자의 뇌를 해부해 뭔 생각으로 이런 게임을 만들었는지 알아보고 싶을 정도.
그래도 판타스틱4의 그 간지나던 모습을 봐서 어떻게든 한 스테이지는 클리어 해보려 했지만.......



역시 무리다. 도저히 못하겠어.[...........]




▶◀지못미 실버서퍼

by 디거 | 2008/01/11 17:54 | 게임錄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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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목성소년 at 2008/01/11 23:53
할 수 있는 게임이 아닌거 아니었습니까 그 물건은 -_-
Commented by 디거 at 2008/01/13 11:34
뭐, 거의 그런 수준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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