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건 뭐. 사방에서 총소리, 포탄소리, 병사들 떠드는 소리, 헬기소리 땜시 정신이 없는데 막 어디서 쏘는지도 모르는 채 유닛이 다 죽어나감. 게다가 병력 증원 보내야하는데 드랍존 지정을 안해서 충원이 안됨. 헌데 그것도 모르고 왜 안오는 거야. ㅅㅂ 이러고 있었음. 또한 카메라 조작이 좀 특이해서(무슨 와우도 아니고) 이거 적응한답시고 또 와장창. 그래도 여전히 적응이 안된다. 만약 진짜 전쟁통이면 상황이 꼭 이렇겠지. 주위에서 뭔가 일이 벌어지고는 있는데 그게 뭔지, 또 어떻게 해야 할지 당췌 감이 안잡혀서 그냥 넋놓고 있는거. 물론 정말 넋놓고 있으면 죽기 딱 좋지만. 어쨌거나 그래픽은 진짜 좋고 파보면 재미있을 것 같기도 한데, 그놈의 카메라 조작 때문에 나한테는 좀 무리인 듯 하다. 쩝.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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